(故)서명숙 이사장님이 남긴 제주올레의 가치와 제주올레걷기축제 유종의 미를 거둔다는 의미를 함께 담았습니다.
11월 5일(목)부터 7일(토)까지 제주올레 19코스, 20코스 일원에서 진행될
2026 제주올레걷기축제의 사전 참가신청은 7월 8일(수)부터 올레패스 앱을 통해 시작됩니다.
모두 함께 걷는 축제의 마지막을 함께할 참가자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INTERVIEW
제주올레 길에서 만난 사람 이야기
우연히 시작한 한 걸음, 100km 완주와 후원으로 이어지다!
: 100km 완주자·후원자 중국인 전설님
요즘 제주올레 여행자센터는 그야말로 글로벌 도보여행자들의 베이스 캠프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6월 한 달만 해도 전체 방문객의 1/3이 외국인일 정도이니, 과언이 아니죠?
무엇보다 6월 18일부터 올레패스가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한 덕분에 더욱더 많은 외국인 도보여행자들이 제주올레로 모여들고 있습니다. 그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중국인 도보여행자들은 샤오홍슈(중국 내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콘텐츠를 통해 제주올레를 접하고 제주올레 길을 찾는다고 하는데요.
여기, 남들과는 다른 매우 특별한 계기로 제주올레 길을 찾게 되었다는 글로벌 올레꾼이 있습니다. 😊
제주올레 길은 비영리 사단법인 제주올레가 운영합니다. 제주올레 운영을 돕는 후원자 여러분은 자립에 있어 가장 중요한 버팀목입니다. 날개달린간세는 (사)제주올레 상징인 조랑말 '간세'에 날개를 단 모습으로 후원회원을 상징합니다. 이 길이 사라지지 않도록 버팀목이 되어준 많은 후원회원 여러분들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