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올레의 날
가을이 시작되는 9월, 제주올레에는 다시 봄이 찾아옵니다. 조금 의아한 이야기인가요?
제주올레에게 9월은 또 다른 봄입니다.
9월 7일이 제주올레의 생일이거든요.
봄이 새로운 탄생과 시작을 상징하듯,
올해로 19번째 생일을 맞이하는 제주올레 역시
'2026 올레의 날'을 통해 새로운 싹을 틔우려 합니다.
9월 4일 서귀포예술의전당 소극장에서 개최되는 '2026 올레의 날'은
제8회 제주올레상 시상식과 '간세, 날개를 달다' 기업 초청행사 뿐만 아니라
제주올레의 19주년을 기념하고 다가오는 20주년을 준비하는
특별한 시간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지역 고유의 가치를 세계화하는 길’,
‘지속가능한 길’,
‘다음 세대로 이어지는 길’,
열아홉 살 제주올레는 이제 새로운 스무 해를 향해 걸음을 내딛습니다.
그 새로운 봄의 첫걸음에 제주올레를 한결같이 응원하고 지지해주신 여러분도 함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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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길을 '기억'하는 가장 멋있는 방법
: 제주올레트립의 명불허전 인솔자 톰, 그리고 제주올레 사무국 핵심 3인방의
몽골올레 후원 이야기
사무실에서 하루 8시간 얼굴 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동료 사이인데,
크리스마스 이브까지 함께 보낸 이들이 있습니다.
심지어, 몽골에서요!🎄
올레길이 1년 365일 쉴 틈 없이 올레꾼을 맞이하는 만큼,
제주올레 사무국 직원들도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는데요.
그 일상을 쪼개고 쪼개어, 귀하면서도 특별한 시간을 함께 보낸
사무국 직원들의 ‘몽골’ 썰 한 번 들어보시겠어요?
(알고보니 몽골에서 단순히 크리스마스 이브를 즐긴 것만이 아니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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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의 눈으로 바라본 제주
– 작품이 되어 제주올레의 가치와 맞닿다
제주올레 6코스에 위치한 족은안내소 ‘허그인제주’에서 조금 특별한 전시가 열리고 있습니다.
청소년 비영리단체인 ‘루미나 소사이어티(Lumina Society)’가 주관하고,
중학교 2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의 학생들이 참여한
<The Jeju Prism : Blue Deep> 전시가 그것인데요.
유독 이 전시를 여러분에게 소개하고자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전시 제목에 포함된 ‘Jeju’라는 단어가 그 힌트인데, 혹시 눈치 채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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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올레를 완주한 뉴질랜드인이 있다고?
- 이제 몽골올레도 글로벌 트레일로 거듭나는 중! 🌍
제주올레 두번째 자매의 길인 몽골올레는 천혜의 자연을 품은 아름다운 트레킹 코스이지만, 아직까지 외국인들을 많이 찾아보기는 어려운 곳입니다.
그런데 지난 7월! 몽골올레에 뉴질랜드인이 방문했다는 깜짝 뉴스가 전해졌습니다.
그것도 관광이 아닌 몽골올레 길을 걷기 위해! 심지어 완주까지 했다고 하는데요.
몽골올레 사무소에서도, 그리고 제주에 위치한 제주올레 사무국에서도
도대체 어떤 분이, 몽골올레를 어떻게 알고 직접 찾아오게 되었는지 정말 궁금해졌습니다.
수소문 한 결과, 이미 2024년에 제주올레 길을 완주한 경험이 있는
Samuel과 April 부부가 그 주인공이었어요.
현재 제주에 거주 중인 부부의 이야기가 오랜 기다림 끝에 저희에게 도착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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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햇살과 함께 한 올레길 완주,
무지하게 더웠지만 그래도 나는 더 성장했다!
제주올레 여행자센터 내 올레스테이에서 숙박을 하며 제주올레 길을 걸었던 20대 청년!
며칠은 열심히 올레길을 걷고, 또 하루 이틀은 꼬박 1층 Pub에서 노트북으로
무언가 열심히 작업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날씨가 너무 더운 계절이니 걷고 쉬고 하는 중인가보다 싶었는데요.
사실은 올레길을 걸은 기록을 열심히 영상으로 담아 편집하고,
유투브 채널에 올리고 있었던 거였습니다.
이 청년은, 어떤 계기로 또 어떤 마음으로 올레길을 걸었던 걸까요?
어떤 이유로 올레길 완주 경험이 나를 성장시켰다고 자신하게 된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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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TER WALKING IN STYLE
놀멍, 쉬멍, 걸으멍
더 다양한 세계로 올레길을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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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길을 만드는 건 개고생이다
제주올레 27개 코스를 모두 완성하고 나서 제주올레가 가장 많이 들었던 질문은
“이제 길을 다 만들었는데, 제주올레는 무슨 일을 하나요?”였습니다.
많은 분들이 제주올레 길은 한번 만들어지면
그 모습 그대로 계속 이어진다고 생각하시는데요. 사실 올레길은 계속 변하고 있습니다.
길에서 공사가 시작되기도 하고, 길을 내어주셨던 분의 사정이 달라지기도 하고,
예상하지 못했던 이유로 어느 날 갑자기 지나갈 수 없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럴 때마다 제주올레는 새로운 길을 찾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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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올레 길 - 천천히, 그리고 안전하게 걸으세요!
제주올레에는 올레꾼의 안전한 발걸음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제주올레 길을 안전하게 걷도록 돕는 든든한 프로그램들을 소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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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의 설렘을 입고 제주올레와 함께 걸어주세요!
아직은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여름이지만,
제주는 벌써부터 가을의 대표적인 축제,
2026 제주올레걷기축제가 개최되는 11월이 성큼 다가온듯 들뜬 분위기입니다. 🍁🍂🍁
2026 제주올레걷기축제를 기다리는 많은 도보여행자들을 위해
축제의 설렘과 제주올레를 향한 응원의 마음을 함께 담은
한정판 사전 후원 티셔츠를 준비했어요! 🎉
후원도 하고 한정판 티셔츠도 득템하고 일석이조!
무엇보다 축제 현장에서는 특별한 티셔츠를 입고 걷는 특별한 경험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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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제주의 밥상을 경험해보고 싶다면?
– 무릉외갓집이 준비한 ‘카름다이닝’을 만나보세요! 🥄🥗🍛🥢
여행을 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 중 하나가 바로 ‘먹을거리’입니다.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곳, 낯선 곳에서만 접해볼 수 있는 특별한 식재료,
그 식재료가 어우러진 색다른 먹을거리가 주는 즐거움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큰데요.
특히나 제주를 방문하는 사람들은 제철 식재료로 만든
제주 전통 먹을거리를 찾기 위해 온갖 정보를 수소문하기도 합니다.
그저 그런, 관광객들에게만 유명한 먹을거리가 아닌
진정한 제주의 밥상을 경험해보고 싶은 분들은 본 포스팅을 주목하세요! 📣
제주올레 11코스의 종점이자 12코스의 시작점인 무릉외갓집에서 준비한,
아주 특별한 밥상을 소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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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JU OLLE'S CHOICE
제주올레 미션 WE WALK를 실현하기 위한 제주올레의 걸음들
매월 길 위에서 펼쳐지는 소식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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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올레 길은 비영리 사단법인 제주올레가 운영합니다. 제주올레 운영을 돕는 후원자 여러분은 자립에 있어 가장 중요한 버팀목입니다. 날개달린간세 는 (사)제주올레 상징인 조랑말 '간세'에 날개를 단 모습으로 후원회원을 상징합니다. 이 길이 사라지지 않도록 버팀목이 되어준 많은 후원회원 여러분들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후원계좌
농협 903035-51-073914 / 제주은행 700-100-569603
예금주 : [사]제주올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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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발걸음은 자연과 사람을 연결하고
조화로운 세상을 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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